음악과 문학이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무대도 잘 어울렸던 것 같네요. 야외 무대의 감성적인 분위기 덕분에 공연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그 흐름에 맞게 무대를 잘 보여준 느낌이라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