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톤의 첫 단독 가창곡이라 더 기대했는데 노래 분위기가 정말 좋은 것 같네요 도입부 기타 리프부터 감성이 잘 살아 있어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는 느낌이에요. 후렴으로 갈수록 감정이 커지는 흐름도 인상적이고 드라마 장면과도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앤톤 목소리의 매력이 잘 드러나서 계속 듣게 되는 OST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