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Tapir986
앤톤이가 정도 많고 사람을 챙길 줄 알더라구요 이젠 든든한 아들램이겠어요
앤톤이 직접 돈 관리한다는 것도 뭔가 되게 성숙한 느낌이고 윤상님이 통장 안 보여준다고 말한 부분은 웃기면서도 현실 부자(?) 가족 느낌 나서 재밌었어요ㅋㅋ
근데 첫 정산 받고 어머니께 명품 가방 선물한 거 진짜 너무 감동이에요ㅠㅠ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고 성공하자마자 가족부터 챙기는 모습이 더 멋진 것 같아요!!
아버지한테 어떤 선물 줬는지도 너무 궁금하고 방송 빨리 보고 싶어요ㅎㅎ 앤톤이 평소 이미지처럼 다정하고 따뜻한 성격인 게 그대로 느껴져서 팬으로서 더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