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Tapir986
라이즈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앤톤만의 색다른 보컬 매력을 발견한 기분이라 기뻐요 사람들이 많이 들어봤음 싶네요
이번에 앤톤이 처음으로 단독 OST 가창한다는 소식 듣고 진짜 설렜어요ㅎㅎ 평소 목소리 분위기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드라마 OST랑도 엄청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유미의 세포들’ 감성이랑 앤톤 음색 조합은 벌써부터 성공 느낌이에요ㅠㅠ 제목도 ‘Close to Me’라서 뭔가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일 것 같아서 더 기대됩니다!!
데뷔 후 첫 단독 OST인 만큼 많이 긴장했을 것 같은데 이렇게 새로운 모습 계속 보여주는 거 너무 멋져요ㅎㅎ 얼른 음원 공개돼서 매일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