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Tapir986
춤을 춰본 친구가 아니라서 더 고생했겠어요 이런 비하인드 너무 소중하네요
오늘 기사 보니까 윤상님이 앤톤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많이 들려주셨더라구요
음악에 진심인 아들 모습에 결국 허락하셨다는데 지금 라이즈로 잘된 거 보면 참 뿌듯하실 것 같아요
젊은 친구들이 본인보다 앤톤 아빠로 먼저 알아보는 상황을 재치 있게 넘기시는 것도 재밌었어요
어제 타로 부상 소식 때문에 마음이 안 좋았는데 아버님 응원 보니까 힘이 좀 나네요
앤톤이랑 라이즈 멤버들 모두 건강하게 활동 이어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