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Tapir986
각자 개성이 다른데 모아두면 한 팀으로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게 신기해요 비주얼 시너지가 폭발해서 화면이 정말 꽉 차 보이네요
그저께 공개된 세터 여름 캠페인 화보 보셨나요
'토요일의 여유'라는 컨셉이라는데 라이즈 멤버들이랑 찰떡같이 잘 어울려요
성찬이랑 은석이는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힙하고 원빈이랑 앤톤은 기본 템인데도 빛이 나네요
소희랑 쇼타로도 시원한 셔츠 입은 모습 보니까 정말 여름 소년들 같아요
안 그래도 쇼타로 부상 소식 때문에 속상했는데 화보 속 밝은 모습 보니까 조금 위안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