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Tapir986
앤톤이 정성껏 준비한 이번 OST가 더 많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 주길 응원할게요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앞으로 앤톤의 단독 활동이 더 기대되네요
지난 월요일에 앤톤이 데뷔하고 처음으로 혼자 부른 OST 기사가 떴더라구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노래라는데 서정적인 기타 소리에 앤톤 목소리가 입혀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데뷔 때부터 앤톤만의 감성을 참 좋아했는데 이렇게 솔로곡으로 듣게 되다니 팬으로서 정말 감격스러워요
어린이날에 맞춰서 발매됐는데 다들 잊지 않고 음원 사이트에서 들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부드러운 음색이 드라마 분위기랑도 찰떡이라 앞으로 더 자주 들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