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직접 시계를 선물해줬다는 이야기만 들어도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윤상님이 농담하면서도 뿌듯해하는 분위기가 느껴지고, 앤톤이 아빠 취향까지 생각해서 선물했다는 부분에서 다정함이 제대로 보이는 것 같아요. 이런 부자 케미는 보고 있으면 편안하고 훈훈해서 계속 미소 짓게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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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y8Zebra997
저런 사이좋은 부자지간이라니~~
너무 보기 좋네요~~ 콩심은데 콩났~ ㅋㅋ
suSalamander733
앤톤님 정말 잘 큰 아들입니다
아버지한테도 끊임없이 효도하네요ㅎㅎ
sungjin4770
다정한 부자의
모습 너무 마음따뜻해지네요
바람소리
두 분이 나란히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훈훈해지네요. 아버지를 쏙 빼닮은 앤톤의 눈매가 볼수록 참 매력적입니다!
peTiger390
가수님의 진심이 담긴 무대는 언제나 감동의 연속입니다.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가수님만의 마법 같은 가수님은 진정한 아티스트입니다가수님은 저의 영원한 영웅입니다.
sunny99lim
윤상과 앤톤의 부자 케미가 보기 좋아요.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져요.
woOtter382
앤톤이 윤상님 취향까지 고려해서 시계를 선물했다는 이야기가 정말 훈훈하네요.
서로를 향한 사랑과 다정함이 느껴지는 부자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듭니다
zpLemur194
아들이 직접 선물한 시계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아빠의 취향까지 생각한 앤톤의 마음과 이를 뿌듯해하는 윤상님의 모습에서 두 분의 다정한 케미가 제대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