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Coyote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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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살롱드립 보면서 앤톤의 의외의 모습 하나를 또 알게 됐습니다.
앤톤이 어릴 때는 식당에서 메뉴 주문도 못 할 정도로 부끄러움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많이 달라져서 혼자 영화관도 가고, 혼밥도 즐길 정도가 됐다고 합니다.
특히 "외출하는 걸 좋아한다", "혼자 다니는 것도 외롭지 않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요즘 혼밥이나 혼영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연스럽게 즐긴다고 해서 의외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 앤톤은 이런 변화에 쇼타로의 영향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멤버들과 함께 생활하며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게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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