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톤 의외네요… 혼밥·혼영 다 즐기는 진짜 혼자 잘 노는 스타일

TEO ‘살롱드립’ 캡처

이번 살롱드립 보면서 앤톤의 의외의 모습 하나를 또 알게 됐습니다.

앤톤이 어릴 때는 식당에서 메뉴 주문도 못 할 정도로 부끄러움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많이 달라져서 혼자 영화관도 가고, 혼밥도 즐길 정도가 됐다고 합니다.

특히 "외출하는 걸 좋아한다", "혼자 다니는 것도 외롭지 않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요즘 혼밥이나 혼영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연스럽게 즐긴다고 해서 의외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 앤톤은 이런 변화에 쇼타로의 영향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멤버들과 함께 생활하며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게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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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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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Coyote924
    혼자서 노는 곳을 좋아하는군요 혼밥 혼술 다 좋아하다니 눌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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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Penguin116
    앤톤의 변화를 보며 저도 자극을 받았어요. 혼밥·혼영을 더 즐기고 새로운 경험에 도전해보고 싶어졌어요! 🌟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과 혼자만의 소중함, 둘 다 소중한 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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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Iguana187
    단체 활동을 하다보면 가끔 혼밥이 땡길수있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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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jlal45
    저도 예전에 혼자 영화를 보곤 했어요.
    그때처럼 이제는 자유롭게 즐기시다니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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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Pangolin706
    ‘외출하는 걸 좋아한다’와 ‘혼자 다니는 것도 외롭지 않다’가 인상적이에요.
    혼밥·혼영을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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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onkey422
    어릴때는 소심했나봐요 앤톤님의 어린 시절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엄청 귀여워졌을 것 같아요! 지금은 혼밥하는 멋진 어른으로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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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637
    와 의외네요
    혼놀 즐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