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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가 지난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투를 발표하고 약 7개월 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이번 앨범은 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 여섯 멤버가 지난 3월까지 월드투어를 마치고 한층 더 성장한 실력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멤버들은 새 앨범에 대해 엄청난 자신감을 보이며 명반이라고 평가할 만큼 완성도에 공을 들였다고 해요.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를 비롯해 소어, 디디던, 오버드라이브, 라이크 어 밤, 인 어 룹 등 총 6곡이 수록되었습니다. 은석은 이번 앨범을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크레파스라고 표현하며 곡마다 다른 스타일을 담았으니 취향대로 즐겨달라고 귀띔하기도 했어요. 타이틀곡은 벌써 숏폼 플랫폼에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라이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퍼포먼스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성찬은 댄스 브레이크 부분에서 쇼타로가 보여주는 춤이 정말 압권이라고 소개했는데, 쇼타로가 발목 부상 중에도 열정적으로 연습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앤톤은 데뷔 초보다 멤버들이 자신의 의견을 더 자연스럽게 내며 음악 작업에 참여했다고 설명하기도 했어요.
멤버들이 꼽은 자신감의 원천은 단연 팬클럽 브리즈라고 합니다. 팬들의 반응이 좋을 때마다 더 큰 힘을 얻는다며 고마움을 전했거든요. 이번 활동을 통해 무대 맛집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라이즈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멤버들이 준비한 자신감 넘치는 무대를 즐기며 이들이 써 내려갈 다음 성장 서사를 지켜보는 것도 즐거운 감상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