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Buffalo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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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영이가 데뷔 전보다 말도 늘고 자신감도 쑥쑥 자란 모습을 보니까
형들이 왜 그렇게 앤톤을 보스로 추천하고 리더십을 칭찬하는지 단번에 알겠더라고요
성찬이를 친형처럼 의지하면서도 가끔은 형 뒤에 숨던 베이비 시기를 졸업해가는
과정이 너무 대견해서 눈을 뗄 수가 없었네요
연습생 때 혼났던 기억마저 이제는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되었다는 고백에
멤버들 사이의 깊은 신뢰가 느껴져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참 든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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