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톤의 사진 제목이 ‘자체발광’이라니 정말 잘 어울리는 표현인 것 같아요. 특별한 포즈를 하지 않아도 은은하게 빛나는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끄는 모습이었을 것 같네요. 최근 라이즈 멤버들의 포토콜 사진을 보면 각자 다른 매력이 확실하게 보여서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앤톤도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로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