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원빈’이라는 제목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아요.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도 원빈 특유의 또렷한 비주얼이 돋보였을 것 같아서 사진을 보는 순간 시선이 확 끌릴 것 같네요. 청량한 느낌부터 분위기 있는 모습까지 스타일링에 따라 매력이 다양하게 살아나는 원빈이라 포토 기사도 볼 때마다 반가워요. 꽃보다 빛나는 원빈의 모습 앞으로도 많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