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라이즈 성찬, ‘미모 성에 찹니다’라는 제목부터 찰떡이네요

성찬의 훈훈한 비주얼이 제대로 담긴 사진인가 봐요. ‘미모 성에 찹니다’라는 말장난도 센스 있어서 제목부터 한 번 더 눈길이 가네요.

깔끔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에 성찬 특유의 시원한 비주얼이 더해지니 역시 포토 기사에서 빛나는 것 같아요. 이런 자연스러운 순간에도 멋짐이 느껴지는 성찬이라 사진 보는 재미가 있네요.

iMBC 연예뉴스 사진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바람소리
    정말 찰떡같은 제목처럼 볼 때마다 성에 차고 넘쳐요.
    성찬이의 완벽한 이목구비는 정말 언제 봐도 짜릿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