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컨에서 이렇게 최면 하는거 그룹들마다 하던데 이게 진짜 될까 싶으면서도 신기하긴해요 원빈은 짚신을 신고 마을 돌아다니고 울기까지 하던데 신기했고 앤톤은 영화감독을 꿈꾸더라구요
dlPenguin404이 날의 설레임 아직도 생생합니다.나는 당신을 믿습니다!가수님은 팬들에게 단순한 가수를 넘어 삶의 큰 활력소입니다.매일 가수님 덕분에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가수님,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