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밀라노는 패션쇼가 90%이던데 말이죠. 굉장히 수수한 느낌의 패션인 것 같습니다. 조금은 이상한 언밸런스 같기도 하구요. 가방도 조금 애매해요. 그래도 또 아는 사람들만 아는 패션의 집합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