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앨범인데도 느낌이ㅣ 있어요 앤톤이랑 원빈 눈 마주칠때마다 내심장 짜리짜리뽕미쳐요 썸네일마저도 안 누를 수가 없네요 원빈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는게 크나큰 모험인데 오히려 그 잘생긴 ‘원빈’ 이라는 이름이라서 더 잘생김이 부각 된 거 같아요 ㅋㅋㅋㅋ 스엠 진짜 영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