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이 ‘더블유 코리아’ 표지에서 서부영화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했어요. ‘블루’ 작업 뒷이야기도 들려주며 자신만의 색깔을 키워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팬으로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니 더 응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