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Baboon201
그래도 싸울 땐 제대로 싸우고 잘 화해 해서 지금까지 해체 되지 않고 잘 그룹이 유지 되고 있는가 봅니다
승관의 멱살을 잡았다는 고백도 놀라웠지만
그 이후에 무릎 꿇고 사과하고 다시 관계를 회복해 나가는 과정이 더 인상 깊었어요
갈등을 숨기지 않고 이야기하며 풀어가는 모습에서 세븐틴이 왜 오래 갈 수 있는 팀인지 알 것 같았어요
선배 그룹과의 대화를 통해 팀워크, 정기 모임,
팬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확인하는 장면들도 진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