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Darl+ing’이 누적 스트리밍 2억을 돌파했다니 팬으로서 자부심이 정말 차올라요. 이 곡에 담긴 감성과 멤버들의 멋진 목소리가 전 세계 팬들을 계속 만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스트리밍 기록이 말해주듯, 세븐틴 음악은 시간이 흘러도 늘 신선하고 사랑받는다는 게 참 멋집니다. ‘Darl+ing’을 들을 때마다 노래가 주는 힘과 위로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돼요. 팬덤 ‘캐럿’으로서 앞으로도 세븐틴의 새로운 음악과 함께 서로 힘내는 모습을 기다립니다. 늘 곁에서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느끼는 중이랍니다. 앞으로 더 큰 기록을 만들어갈 세븐틴의 음악 여정도 정말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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