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in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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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잉 세븐틴 콘텐츠 논의 영상을 보면서
멤버들과 제작진이 정말 솔직하게 고민을 나누는 모습에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해 조기 퇴근 콘텐츠가 왜 아쉬웠는지부터 시작해서
멤버들이 입대와 월드 투어 일정으로 지쳤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부분은 가슴이 찡하더라고요
고잉 세븐틴 촬영이 어느 순간 숙제처럼 느껴졌다는 고백을 들으며
그만큼 이 프로그램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진심이 느껴졌네요
고잉 세븐틴이 지금의 세븐틴을 있게 한 독보적인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상기하며
나태해지지 말자고 서로 다독이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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