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V8 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유닛으로 프리 리스닝 파티 소식

세븐틴 V8 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유닛으로 프리 리스닝 파티 소식

 

세븐틴의 새 유닛 V8인 디에잇과 버논이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신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해요. 오는 29일 미니 1집 발매를 앞두고 서울 이태원동 그레인 하우스에서 프리 리스닝 파티를 연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음악을 듣는 자리를 넘어 DJ 파티 형식으로 꾸며진다고 하니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특별한 음악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타이틀곡 singasong을 비롯해 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정식 발매 하루 전에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번 작업에 참여한 실력파 프로듀서들이 직접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는 거예요. 독일의 메카톡과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인 키라라가 함께 무대를 꾸미고, 실력 있는 DJ와 프로듀서들이 합세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디에잇은 앞서 중국의 대형 페스티벌에서도 디제잉 실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직접 턴테이블 앞에 서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소모된 청춘이라는 테마를 담아낸 이번 앨범은 글로벌 서브컬처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명 음악인들과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하니 음악적인 색채가 더 궁금해지네요.

이번 리스닝 파티 이후에는 본격적인 공연으로 그 열기를 이어갑니다. 7월에는 고양 킨텍스에서 세븐틴 유닛 최초로 스탠딩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곧이어 홍콩에서도 단독 공연이 잡혀 있어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어요.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V8의 행보가 세븐틴의 음악 스펙트럼을 어떻게 더 넓혀갈지 기대가 큽니다. 유닛으로서 처음 보여줄 이들의 독보적인 무대가 많은 사람에게 어떤 즐거움을 안겨줄지 벌써부터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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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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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Yak754
    디에잇이 직접 턴테이블 앞에 서는 게 인상적이에요.
    프리 리스닝 파티가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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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음악을 듣는 자리를 넘어 DJ 파티 형식으로 꾸며진다고하니 스페셜 하고 너무 재미잇을것 같아요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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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arwhal12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번 유닛은 음악적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할 것 같아 더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