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유네스코 본부 연설대 오른다니 놀라워요

세븐틴 조슈아

 

조슈아가 오는 25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리는 'UNESCO x SEVENTEEN: Celebrating Youth, Creativity and Well-Being Together' 기념식에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연설을 진행한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번 행사는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함께 추진해 온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고잉 투게더'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슈아는 팀을 대표해 전 세계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에요.

이번 소식을 접하고 세븐틴이 단순히 음악 활동을 넘어 전 세계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이 정말 자랑스럽게 느껴졌어요. 특히 조슈아가 다시 한번 유네스코 연설대에 서서 청년들을 응원한다는 점이 뜻깊게 다가왔어요.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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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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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유네스코 연설이라니 너무 대단합니다.
    세븐틴의 위상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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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25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연서를 하게 된다니 너무나 긴장도 많이 되고 영광스럽겠어요. 좋은 연설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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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Crocodile282
    진짜 이런 큰 유네스코회담장에서도 떨지 않고 잘하네요 그냥 한 편의 영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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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0
    유네스코 본부에서 연설이라니 선한영향력을 보여주네요 
    연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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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637
    놀라움의 연속이에요
    저런무대에서 연설한다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