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적인 가사가 상당히 인상적인 노래에요 그리고 세븐틴이 강한 에너지가 역시 진하게 녹아들어가있구요 뭔가 지금같은 여름 계절에도 듣기 좋은 노래같아요 오랜만에 듣는데 역시 신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