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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틴의 데뷔 11주년 10번재 팬미팅 캐럿랜드 성료를 축하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 캐럿랜드는 세븐틴과 급행열차를 타고
캐럿랜드로 떠난다는 컨셉으로 꾸며졌습니다.
급행열차를 타고 등장한 베븐틴은 앨범 수록곡을 부르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고,
민규는 근육질 몸으로 아일릿의 이츠미를 선보이며 재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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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틴의 데뷔 11주년 10번재 팬미팅 캐럿랜드 성료를 축하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 캐럿랜드는 세븐틴과 급행열차를 타고
캐럿랜드로 떠난다는 컨셉으로 꾸며졌습니다.
급행열차를 타고 등장한 베븐틴은 앨범 수록곡을 부르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고,
민규는 근육질 몸으로 아일릿의 이츠미를 선보이며 재미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