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세븐틴 공연 암표 적발…최대 120만원 거래

그룹 방탄소년단세븐틴 공연 티켓이 암표 시장에서 고가에 거래된 사실이 적발되며 논란이 되고 있네요~~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1인 1매로 제한된 공연 티켓이 정가 약 14만원에서 최대 120만원까지 거래되는 사례가 확인됐으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부산 공연과 세븐틴 앙코르 공연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어요

정부는 온라인 플랫폼 및 예매처와 협력해 반복·대량 판매 등 불법 거래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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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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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Yak754
    직접 해보고 싶어요 정가로 티켓을 사고 싶네요.
    불법 거래가 사라져서 모두가 편히 공연을 즐기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