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재재계약 당연한 것 아냐…서로 노력했다”

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 (최한솔)이 재계약 과정의 솔직한 비하인드를 전하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네요~~

2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서는 세븐틴 새 유닛 V8(버논·디에잇)이 출연해 재계약이 결코 당연한 과정이 아니었으며, 멤버들 모두가 많은 노력을 함께했다는 이야기를 전했어요

오랜 시간 함께한 팀워크와 서로를 향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정이었다는 점이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세븐틴 버논 “재재계약 당연한 것 아냐…서로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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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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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Yak754
    버논의 진심이 느껴지네요.
    팀워크가 더욱 빛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