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데뷔 1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새로운 챕터를 약속했네요~~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등 모든 멤버들은 ‘캐럿 랜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더 멋진 남자로 돌아오겠다”는 메시지를 전했어요 급행열차를 타고 등장하는 연출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