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되고 깔끔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어울려서 캠페인 분위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글로벌 시장을 향한 캠페인인 만큼 민규님의 영향력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것 같아 팬으로서 정말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