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버논과 디에잇 할명수에서의 솔직한 모습 너무 보기 좋았어요

버논과 디에잇 할명수에서의 솔직한 모습 너무 보기 좋았어요

 

할명수에서 세븐틴의 새 유닛인 V8 멤버 버논과 디에잇이 박명수와 만나 유쾌한 을왕리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2026년 6월 26일에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박명수와 함께 이동하며 근황부터 정산 이야기, 그리고 군 입대까지 다양한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는데, 버논은 박명수의 콘텐츠를 챙겨본다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 부분은 정산과 소비 습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정산금을 받으면 차를 사고 싶다는 버논의 말에, 박명수가 군대 가는데 차를 왜 사냐며 특유의 직설적인 입담으로 팩트 폭행을 날려 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버논은 이에 굴하지 않고 유닛 이름이 V8이라서 8기통 차를 사고 싶다는 귀여운 소망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1998년생인 버논은 복수국적자로서 앞으로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방송을 본 대중들과 팬들은 멤버들의 솔직하고 담백한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억지로 꾸며내지 않은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멤버들의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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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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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아직 개인차가 없나 보네요
    군대 다녀와서 좋은 차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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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arwhal12
    두 분이 가진 특유의 예능감과 서로 간의 케미가 더해져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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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Crocodile282
    차는 군대 갔다 와서 타면 되죠 버논이 소망이 되게 소박하지만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