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Gazelle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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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이가 아끼는 동생 영지를 비비디바비디부 8회차 게스트로 초대해 정말 유쾌하고 따뜻한 시간을 가졌어요
두 사람은 알고 지낸 지 5~6년 정도 된 사이지만 영지는 아직 선배님인 승관이가 조금 불편하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호시의 초대로 세븐틴 모임에 자주 참여하며 연예계 데뷔 후 처음 사귄 소중한 친구들이라고 멤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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