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풍경 속에서 표현한 청춘의 다양한 감정이 감각적인 연출과 어우러져 더욱 깊은 여운을 남긴 것 같습니다. 디에잇과 버논 두 멤버의 섬세한 표현력과 독보적인 분위기가 콘셉트의 매력을 한층 더 살려주었습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비주얼과 스토리까지 완성도 높게 담아낸 V8만의 색깔이 더욱 선명하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