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 키워드가 소모된 청춘이라고 하는데 버논이랑 디에잇이 자기 경험이랑 생각을 담으려고 노력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두 사람이 고민해서 만든 앨범이라 그런지 전곡 다 좋아서 계속 듣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