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잇님과 버논님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셔플 동작을 함께 나누며 만들어가는 추억이 팬들에게도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