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세븐틴 V8, 하이퍼팝으로 흔든 새로운 무대!

세븐틴 V8 /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의 새 유닛 V8(디에잇, 버논)이 선택한 장르는 바로 하이퍼팝. 세계적으로는 화제성이 크지만 국내 대중음악 시장에서는 여전히 비주류에 가까운 장르죠. 그런데 이 장르를 인기 아이돌과 검증된 해외 프로듀서가 함께 작업했다는 점에서 앨범 자체가 하나의 실험이자 도전으로 의미를 갖습니다.

 

타이틀곡 ‘singasong’은  무언가를 심각하게 설명하기보다 “일단 노래하고 몸을 움직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반복되는 문장이 언어의 의미를 넘어 리듬과 질감으로 변하며, 일상의 지루함을 깨뜨리는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참여 프로듀서들의 이름을 가사 속 소리 재료로 활용한 방식도 유희적이고 신선하죠.

결국 V8의 무대는 익숙한 길을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험하는 두 사람의 의지를 보여주는

 청춘의 또 다른 기록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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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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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lackbear260
    하이퍼팝 너무 기대되네요. 얼른 들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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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tter713
    세븐틴 V8 하이퍼팝 너무 기대돼요.
    singasong 무대 꼭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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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Pangolin849
    singasong이 노래하고 몸을 움직이자 메시지가 좋네요.
    프로듀서 이름을 가사에 녹여낸 시도가 독특하게 다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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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miso753
    하이퍼팝이라니 댄스플로어가 흔들릴 것 같아요.
    새로운 시도가 청춘의 에너지와 잘 맞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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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jUakari917
    새로운 장르인가 봐요. 너무 기대 되는 컨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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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Coyote119
    하이퍼팝 기대되네요 v8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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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acaw883
    아침에 커피 마시며 음악 듣던 중이었어요.
    V8의 하이퍼팝 새로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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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Quokka258
    음악이 실험실이라니 재밌어요.
    V8의 하이퍼팝 청춘에 활력을 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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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eongmibag881
    항상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