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그래피티가 가득한 거리에서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한 민

그래피티가 가득한 거리에서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한 민

 

세븐틴의 민규가 최근 SNS를 통해 멋진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어요. 민규는 그래피티가 가득한 이색적인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어두운 밤거리에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조명 아래에서 블랙 아우터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야간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마치 패션 화보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내며 특유의 남다른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을 아낌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민규는 디올이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여 그가 가진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실제로 민규는 올해 초에도 에스콰이어 홍콩,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전역의 매거진 커버를 동시에 장식하며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옷을 잘 입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과 분위기를 풍기며 패션계에서도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는 이유를 이번 사진을 통해 잘 보여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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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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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arsier564
    존재 자체가 매력 포인트예요 소화력이 남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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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Nightingale497
    완벽한 시선처리네요 사진만 봐도 두근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