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버논의 솔직한 이야기, 더욱 기대되는 '꼬꼬무'

세븐틴 버논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해 첫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하니 정말 기대됩니다.

평소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만, 예능에서는 솔직하고 편안한 매력을 볼 수 있어 더욱 반가운 것 같아요. B1A4 산들과 함께 어떤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재미를 전할지도 궁금해집니다.

진솔한 에피소드와 함께 프로그램 특유의 몰입감 있는 스토리까지 더해져 더욱 재미있는 방송이 될 것 같습니다.

버논의 솔직한 이야기, 더욱 기대되는 '꼬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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