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세븐틴 승관의 '오늘도 상냥하게'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사진이었습니다.

팬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과 밝은 미소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무대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만, 일상에서는 다정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전하는 모습이 승관만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팬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세심하게 소통하는 모습도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ET포토] 세븐틴 승관, '오늘도 상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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