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버논이 전한 첫사랑 이야기, 솔직한 매력

세븐틴 버논이 예능에서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는 소식이 팬들에게 특별한 설렘을 안겼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버논은 중학생 시절 경험한 첫사랑과 함께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는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평소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차분하고 진중한 이미지 속에서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버논의 모습이 더욱 인상적이었어요. 팬들에게는 아티스트의 새로운 면을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사진ㅣSBS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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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burra585
    버논이 특유의 담담하고 솔직한 입담 좋아
    들으면서 나까지 괜히 설레는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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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ik098765
    버논님의 솔직함이 정말 인상 깊어요.
    그 이야기가 마음을 울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