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베를린의 아침부터 한식 사랑까지 정한이의 여유로운 독일 나들이

베를린의 아침부터 한식 사랑까지 정한이의 여유로운 독일 나들이베를린의 아침부터 한식 사랑까지 정한이의 여유로운 독일 나들이베를린의 아침부터 한식 사랑까지 정한이의 여유로운 독일 나들이베를린의 아침부터 한식 사랑까지 정한이의 여유로운 독일 나들이

 

 

 

 

 

조식을 놓쳐서 방에서 진라면을 끓여 먹었다는 소소한 이야기부터 친근함이 느껴졌는데 

점심 메뉴로 결국 삼겹살과 김치찌개를 선택하는 모습에서 숨길 수 없는 한식 사랑이 돋보였거든요

야외에서 삼겹살을 굽는 도중 벌들이 자꾸 꼬이자 본인이 꽃이라서 그렇다며 정한이 웃겨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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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Gorilla187
    타국에서도 잃지 않는 한식 사랑이 웃겨
    여유롭게 여행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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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Umbrellabird821
    내추럴한 모습도 멋지네요 
    이런 일상이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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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ik098765
    아침에 진라면을 드셨다니 색다른 시작이었어요.
    삼겹살을 구우며 벌과 농담하는 모습이 즐거워 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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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그러게요. 한식을 정말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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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호텔 조식은 필수인데 못 먹었군요
    많이 아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