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베를린의 아침부터 한식 사랑까지 정한이의 여유로운 독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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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을 놓쳐서 방에서 진라면을 끓여 먹었다는 소소한 이야기부터 친근함이 느껴졌는데 

점심 메뉴로 결국 삼겹살과 김치찌개를 선택하는 모습에서 숨길 수 없는 한식 사랑이 돋보였거든요

야외에서 삼겹살을 굽는 도중 벌들이 자꾸 꼬이자 본인이 꽃이라서 그렇다며 정한이 웃겨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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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호텔 조식은 필수인데 못 먹었군요
    많이 아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