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게 현실 조언…“축구 모르는 척까지”

빅뱅 대성이 입대를 앞둔 세븐틴 디노에게 선배 아이돌로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습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공개된 영상에서 디노는 세븐틴의 막내로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았는데요.

이에 대성은 자신의 군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디노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특히 군대에서 선임들과 어울리기 위해 축구를 잘 모르는 척했던 일화까지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는데요. 

12명의 형들과 함께 생활하며 막내로서 겪었던 디노의 이야기와, 먼저 군 생활을 경험한 대성의 조언이 만나 더욱 현실감 넘치는 시간이 됐습니다.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게 현실 조언…“축구 모르는 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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