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과 승관이 입대를 앞두고 T1 홈그라운드에서 특별한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고 하니 괜히 뭉클하네요.
두 사람이 T1 공식 응원곡 ‘One’을 직접 불렀는데, 평소 세븐틴 무대와는 또 다른 분위기라서 더 특별했을 것 같아요.
특히 군입대를 앞둔 시점에 팬들 앞에서 좋은 무대를 남겼다는 점에서 도겸과 승관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네요.
T1과 세븐틴의 색다른 만남도 좋았고, 두 사람이 건강하게 잘 다녀와서 다시 무대에서 만날 날을 기다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