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세븐틴 도겸·승관, 입대 전 T1에서 마지막 무대라니 아쉽네요

세븐틴 도겸과 승관이 입대를 앞두고 T1 홈그라운드에서 특별한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고 하니 괜히 뭉클하네요.
두 사람이 T1 공식 응원곡 ‘One’을 직접 불렀는데, 평소 세븐틴 무대와는 또 다른 분위기라서 더 특별했을 것 같아요.
특히 군입대를 앞둔 시점에 팬들 앞에서 좋은 무대를 남겼다는 점에서 도겸과 승관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네요.
T1과 세븐틴의 색다른 만남도 좋았고, 두 사람이 건강하게 잘 다녀와서 다시 무대에서 만날 날을 기다려야겠어요.

세븐틴 도겸·승관, 입대 전 T1에서 마지막 무대라니 아쉽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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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안녕하세요. 마지막 무대라고 하니 너무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게 드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