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세븐틴 디노, 피철인으로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예술성

세븐틴 디노의 부캐 피철인이 국내를 넘어 해외 음악 매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니 정말 뿌듯하네요.
처음에는 재미로 시작한 캐릭터였는데 이제는 디노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는 하나의 페르소나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특히 90년대 거리 음악의 분위기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吉BOARD’를 통해 디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다양한 예술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도 받았다고 하네요.
아이돌 디노와 피철인이라는 새로운 모습까지 함께 보여주면서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는 것 같아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됩니다.

피철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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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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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해외에서도 예술성을 인정받으셨군요
    . 너무너무 축하드리는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