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세븐틴 디노 피철인, 외신에서도 관심받고 있다니 신기하네요

세븐틴 디노의 부캐 피철인이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매체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단순히 재미로 만든 캐릭터에서 시작해 ‘吉BOARD’라는 음악 활동으로까지 확장된 만큼 디노만의 색깔과 창의력이 제대로 빛나는 것 같네요.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가는 디노의 도전이 앞으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기대돼요.

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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