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님이 전역 후 첫 커버로 엘르의 디 에디션을 장식했다는 소식이네요.
타사키의 데인저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강렬한 분위기를 보여줬다고 해요.
부드러운 진주와 날카로운 금속이 함께하는 콘셉트인데 정한님의 섬세한 표정과 과감한 포즈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특히 우아하면서도 단단한 카리스마가 느껴져서 전역 후 한층 깊어진 분위기가 그대로 담긴 느낌이에요.
짧은 공백을 지나 다시 돌아온 정한님이라 그런지 새로운 모습이 더 반갑게 느껴지네요.
첫 커버부터 이렇게 멋진 화보를 보여주니 앞으로 보여줄 활동과 새로운 모습들도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