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세븐틴 민규, ‘여름 산타는 없더라요’…귀여운 공항패션

세븐틴 민규님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검정 비니를 눈까지 살짝 눌러쓴 모습에 그레이 트레이닝 재킷과 와이드 블랙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는데요.
특히 비니 아래로 살짝 드러나는 눈빛과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져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톤을 맞춘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크로스백까지 더해져 꾸밈없이 편안하면서도 민규님만의 분위기가 느껴졌는데요.
눈을 비비며 입국하는 모습까지 포착돼 바쁜 해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민규님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공항에서도 남다른 비주얼과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준 민규님이네요.

iMBC 연예뉴스 사진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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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Baboon664
    민규 공항 패션 언제나 센스 넘치더라
    여름 산타라는 제목 너무 웃기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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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ran174
    민규님의 검정 비니가 눈까지 눌러쓴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공항에서도 민규님의 귀여운 매력과 편안함이 공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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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Lynx503
    공감이 돼요 민규님의 공항 패션이 정말 멋져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이 돋보여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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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ik098765
    검정 비니를 눈까지 살짝 눌러쓴 모습이 눈빛이 더 귀여워 보여요.
    공항에서도 이렇게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멋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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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민규님의 편안한 공항패션이 잘 어울리네요
    자연스러운 스타일도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