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쿱스의 비주얼이 정말 감탄을 부르게 하네요. 선명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만찢 미남’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사로잡는 아우라가 느껴져 역시 세븐틴의 리더다운 존재감을 보여주네요.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무대 밖에서는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주는 에스쿱스의 다양한 모습이 늘 반가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