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를 앞두고 버논이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니 괜히 마음이 뭉클하네요. 가족과 함께했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모습에서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