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디노 “타고난 게 없었다”…연습으로 만든 지금의 모습

디노님이 자신의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하네요. “타고난 게 없었다”는 말에서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무대 위에서 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만큼 보이지 않는 시간들도 정말 치열했을 것 같습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디노님의 진솔한 이야기와 성장 과정까지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네요.

허경환 첫 단독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쇼’, 세븐틴 막내 디노와 ‘하찮고 거창한’ 일상 토크. (사진=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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