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세븐틴 준, 중국 첫 EP ‘9’ 이후 흑발 셀카로 근황 공개

세븐틴 준이 중국 첫 EP ‘9’를 선보인 뒤 강렬한 분위기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네요. 흑발과 섬세한 옆선이 어우러져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이 돋보입니다. 가수 활동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동해 온 만큼 준이 가진 다양한 표현력을 여러 방식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반갑네요. 이번 앨범을 계기로 중국에서 펼쳐갈 음악 활동도 차근차근 지켜보고 싶습니다.

불꽃 머금은 콘셉트 컷으로 남다른 분위기. (사진=그룹 세븐틴 준(원쥔후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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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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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중국에서는 배우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지요
    멋진 연기 기대합니다.